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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사는 사람들

2016.02.05 19:47

ㅇㅇ 조회 수:1993

개인적으로 상담을 받으면서 제일 깊게 공감했던게 제가 과거속에 파묻혀

지냈다는 것입니다. 과거에 있었던 일들이 많이 힘든 일들이었긴 하지만

지금까지도 저는 과거의 일 때문에 그렇다.. 변명만 해댔었거든요.

상담을 하면서도 변명을 계속 했었는데 상담사 선생님이 변명만 해서는

바뀌는 것이 없다. 라고 단정지어서 이야기를 해주셔서 순간 당혹스러웠지만

듣다보니 정말 맞는 말인것 같더라구요.

특히 상담 도중 오늘을 열심히 사는게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유독 이 말이 생각이 많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