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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2017.09.13 08:31

수선화 조회 수:2704

마음이 벅차서 그런지 잠이 일찍 깨서 이렇게 감사 인사를 남깁니다

일주일 전만 해도 다른 이유 때문에 잠이 안 오고 너무나도 제 감정을 다스리기

힘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죠...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노력이라고

친구들 전부다 안 좋게 말하고 믿지 못하던 그 사람을 믿는 저를 선생님은

믿어주시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날 제가 선생님을

찾아오지 않았더라면 지금 즈음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